hololog

최근의 당황스러움

동생이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은 것. 걔가 정말로 주님을 믿게 된다면.. 성경의 말씀으로 살게 된다면.. 동성애자인 나를 사탄으로 여기게 될까.. 하고 잠시 생각해봤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딱히 상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원래도 나를 사탄으로 생각했을테니까..